이에 이제 모로나이가 이 말을 하고 나자, 제래헴나가 자기 칼을 그대로 지니고, 모로나이에게 노하여 앞으로 내달아 모로나이를 죽이려 하였으나, 그가 그의 칼을 치켜들었을 때, 보라, 모로나이의 병사 중 하나가 그의 칼을 쳐서 땅에 떨어뜨리니, 그것이 칼자루에서 부러졌더라. 저가 또한 제래헴나를 쳐서 그의 머리 껍질을 벗기매 그것이 땅에 떨어지니, 이에 제래헴나가 저들 앞에서 물러나 자기 병사들 속으로 들어갔느니라.
“제래헴나가 공격한다” | Illustration of Alma 44:12 • 몰몬경·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