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빈아돔은 니파이인 역사가이자 케미시의 아들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옴나이서” 1장 10절에서 전쟁에 참여하는 모습으로 등장합니다. 그는 니파이인과 레이맨인 사이의 전쟁과 다툼을 많이 경험했으며, 형제들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칼로 많은 레이맨인들을 무찌르기도 했습니다. 또한, ”옴나이서” 1장 11절에서 그는 판에 글을 쓰는 모습으로 언급됩니다. 그는 열왕들이 가지고 있는 판에 이 백성의 기록을 새겨 넣었으며, 이미 기록된 것 이외에는 알지 못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옴나이서” 1장 12절에서 아맬레카이라는 아들의 아버지로 언급됩니다. 그는 제이라헤믈라 땅의 왕이 된 모사이야에 관해 이야기하며, 니파이 땅에서 도망한 그와 함께 하려는 자들을 광야로 인도하는 당부를 받았습니다. 아빈아돔은 역사적인 인물로서 니파이인들에게 중요한 존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