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시는 앨마서 19장에서 소개되는 레이맨인 여인이자 라모나이의 종입니다. 그녀는 주의 이름을 부르며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했습니다. 그러나 그 외에 모두 땅에 엎드려 쓰러져버린 상황에서 그녀만이 살아남았습니다. 에이비시는 그녀의 부친의 놀라운 시험을 통해 주께로 돌아온 후로 많은 해가 흘렀습니다. 이후에도 에이비시는 사람들을 왕궁으로 부르며 그들에게 하나님의 권능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녀는 라모나이의 종들이 땅에 엎드려 쓰러져 있는 모습과 함께 왕후와 왕, 그리고 암몬까지도 쓰러져있는 것을 preservered하여 보았습니다. 에이비시는 이 광경을 백성들에게 알리고 하나님의 권능을 믿게 하기 위해 노력하며 집집마다 뛰어다녔습니다. 그녀는 논쟁이 격렬해지는 상황에서도 무리를 모으고 논쟁을 진정시키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그 논쟁을 지켜보다가 심히 슬퍼하여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녀는 또한 왕후를 땅에서 일으키기 위해 왕후의 손을 잡았고, 그 순간 왕후는 일어나서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에이비시는 지옥에서 구해준 예수님에게 감사하며,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자비를 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