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은 흙으로 창조된 최초의 인간으로서, 몰몬경에 기록된 모세의 다섯 책에서 그의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실 때 함께 창조되었으며, 이브와 함께 우리의 첫 조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에덴 동산에서 살았지만 금단의 열매를 먹은 후에 그들은 동산에서 쫓겨나 땅을 갈게 되었습니다. 아담이 범법하지 않았다면 그는 타락하지 않았을 것이며 에덴 동산에 그대로 머물렀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의 타락으로 인해 사람들이 존재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모든 사람들이 기쁨을 갖기 위함입니다. 아담은 인간 가족의 일원으로서, 그의 타락으로 인한 고통을 경험한 것과 같이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속죄될 수 있습니다. 그는 아담 안에서 타락한 것과 같이 그리스도의 피가 우리의 죄를 대속하여 준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의 타락으로부터 인간은 하나님의 적이 되었으며, 그 이후로도 자연 인간은 하나님과 적 대립하는 관계에 있습니다. 아담이 금단의 열매를 먹은 것은 하나님의 공의에 따르면 그가 타락할 것이라는 정의를 부정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영원토록 자비가 더 이상 우리를 비난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담은 우리의 조상으로서, 인간의 타락과 구원의 이야기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