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맬레카이는 옴나이서와 몰몬의 말씀에 등장하는 니파이인 기록 관리자입니다. 그는 아빈아돔의 아들로, 모사이야의 시대에 태어났고, 모사이야의 행적을 기록했습니다. 아맬레카이는 니파이 땅에서 도망한 모사이야에게서 경고를 받아, 주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광야로 들어갔습니다. 그는 베냐민 왕의 시대에도 활동했으며, 니파이인과 레이맨인 사이의 격렬한 전쟁과 유혈 사태를 목격했습니다. 니파이인들이 이 전쟁에서 승리하고, 베냐민 왕이 그들을 몰아내게 됐을 때도 아맬레카이는 그 일들을 기록했습니다. 나중에는 그가 베냐민 왕에게 기록을 전달하고, 이를 포함한 다른 기록들은 대대로 전해져 오게 되었습니다. 아맬레카이는 그리스도에게로 오라는 부름을 전하며 형제들을 도와 기록을 전달하였습니다. 그는 그의 전쟁 경험과 여행에 대한 기록을 남기고, 마침내 자신의 무덤에 누워 이 판을 완성하며 그의 임무를 마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