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메이론은 옴나이의 아들이자 니파이인 기록 관리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옴나이서 1장 3절에서는 이백칠십육 년이 지난 후, 평화로운 시기와 치열한 전쟁의 시기를 겪은 것으로 언급됩니다. 옴나이는 조상들의 명령을 따라 이러한 기록들을 보존하고, 이를 자신의 아들 애메이론에게 전해주었습니다. 또한, 옴나이서 1장 8절에서는 애메이론이 이러한 기록들을 형제인 케미시에게 전달한 사실도 언급됩니다. 애메이론은 정확하고 책임감 있는 기록 관리자로서, 옴나이의 지시에 따라 중요한 기록들을 안전하게 전달하였습니다. 그의 충실한 역할은 몰몬경의 역사와 지식의 유지에 큰 기여를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