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믈리싸이의 백성들은 앨마서에 등장하는 인물로, 왕을 소망하는 니파이인 일파입니다. 이들은 애믈리싸이의 이름으로 구별되며, 나머지는 니파이인으로 불리며 하나님의 백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니파이인들은 애믈리싸이인들의 의도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들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갖추었습니다. 그들은 칼, 신월도, 활, 화살, 돌, 물매와 같은 다양한 전쟁 무기로 무장하였으며, 수효에 따라 대장들과 상급대장들, 총대장들이 임명되어 있었습니다. 그들은 애믈리싸이인들이 접근할 때를 대비하여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이후 애믈리싸이인들은 레이맨인들과 합류하였으며, 애믈리싸이인들과의 전투에서 패배하였습니다. 애믈리싸이인들과 레이맨인들은 시돈 강을 건넌 후 도망하였으며, 많은 사람들이 시돈 물에 던져졌습니다. 애믈리싸이인들은 자신들을 니파이인들과 구별하기 위해 레이맨인들의 방식을 따라 이마에 붉은 표를 하였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나온 반역자로 여겨지며 저주를 받았습니다. 애믈리싸이의 백성들은 니파이인들과의 전투와 하나님에 대한 반역으로 인해 앨마서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