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몬아이하의 대판사

앨마와 앰율레크의 징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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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몬아이하의 대판사

앰몬아이하의 대판사는 앨마와 앰율레크의 징벌자로 알려져 있는 인물입니다. 이들은 앨마서 14장에서 등장합니다. 그들은 앨마와 앰율레크를 잡아 단단한 줄로 결박하여 앰몬아이하의 대판사 앞으로 끌어갑니다. 그들은 그 땅과 그 땅에 있는 백성들의 법과 율법사들, 그리고 판사들에 대해 욕을 하고, 하나님은 한 분 밖에 없고, 그가 그의 아들을 백성 중에 보내실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앰몬아이하의 대판사는 앨마와 앰율레크에 대한 백성들의 증거를 듣고, 그들을 때리며 이들에게 이런 일을 보고도 다시 백성에게 전파하라고 말합니다. 또한, 그는 앰몬아이하의 대판사와 그의 교사, 율법사들이 앨마와 앰율레크를 감옥에 갇힌 상태에서 저들을 때리며 이들에게 하나님의 권능이 있다면 스스로 구원하라고 격려합니다. 마지막으로, 앰몬아이하의 대판사는 감옥이 무너지고 앨마와 앰율레크를 친 대판사, 율법사들, 제사들, 그리고 교사들이 그 무너짐에 의해 죽음을 당하는 장면에서 그들의 비극적인 종말을 맞이합니다. 앰몬아이하의 대판사는 앨마와 앰율레크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그의 중요성과 권력을 나타내며, 이들의 이야기는 몰몬경에서 중요한 사건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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