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몬아이하에 있는 재소자들

앰몬아이하에 수감된 희생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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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몬아이하에 있는 재소자들

앰몬아이하에 있는 재소자들은 앨마서 16장 4~5절에서 언급되는 희생자들입니다. 이들은 니파이인들에 의해 광야로 사로잡혀 끌려간 자들로서, 그들의 자유를 되찾기 위해 구원을 간절히 바라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조램이라는 이름의 니파이 군대의 총대장과 그의 두 아들인 리하이와 에이허라는 인물들이 주목받았습니다. 앰마서는 그들이 앨마에게로 나아가서 예언의 영을 지니고 있는 앨마에게 도움을 청하고자 했음을 전합니다. 이들은 앨마를 교회의 대제사로 알고 있었으며, 레이맨인들에게 사로잡힌 형제들을 찾아 광야 어디로 들어가야 할지를 알려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앰몬아이하에 있는 재소자들은 그들의 희생과 열망을 통해 우리에게 희망과 결단력을 보여주는 인물들입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그들이 광야에서의 시련과 어려움을 극복하며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모범적인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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