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율론

노아³의 대제사장이자 레이맨³ 수하에 속한 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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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율론

앰율론은 노아의 대제사장이자 레이맨 수하에 속한 군주로 알려져 있습니다. 몰몬경의 모사이야서에 등장하는 앰율론은 노아의 제사를 이끄는 자로서 그의 이름이 언급되었습니다. 또한 앰율론은 레이맨인들에게 생명을 간청하기 위해 노력했고, 레이맨인의 딸들인 그들의 아내들을 멸하지 않도록 간청했습니다. 앰율론은 레이맨인들과 함께 하여 힐램 땅을 발견하는 여정을 떠나기도 했습니다. 그는 레이맨인의 왕에게서 권한을 부여받아 힐램 땅의 백성을 다스리는 왕이 되었으나, 레이맨인 왕의 뜻에 반하는 일을 행할 수 없었습니다. 또한 앰율론과 그의 형제들은 앨마의 백성들을 가르치는 교사로 임명되었습니다. 그는 앨마와 그의 형제들에게 권세를 행사하여 그들을 핍박하였고, 심지어는 하나님을 부르는 것이 발각되면 죽음을 당하게 하였습니다. 앰율론은 몰몬경에서 두루 알려진 인물로서, 노아의 대제사장으로서의 역할과 레이맨인들과의 관계, 그리고 앨마와의 충돌 등의 이야기를 통해 그의 중요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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