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율론인들은 앰율론의 후손들이자 추종자들이자 노아의 제사장들입니다. 몰몬경에서 앰율론인들은 여러 번 언급되며, 그들의 행동과 특징이 상세히 묘사됩니다. 앰율론인들은 레이맨인들과 아맬레카이인들보다 더 악독하고 완악한 존재로 묘사됩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아버지들의 행동을 싫어하여 니파이인으로 불리우기를 원하며, 니파이인이라 일컫는 자들 가운데서 헤아림을 받으려고 합니다. 앰율론인들은 아맬레카이인과 앰율론인 중에서 니허인들의 반차를 좇은 자들이 많아, 자신들의 회당을 지었습니다. 하지만 앰율론인들은 돌이키지 않았으며, 오히려 그들은 국경을 넘어 레이맨인들의 마음까지 완악하게 만들었습니다. 앰율론인들은 레이맨인들을 선동하고, 그들의 형제들을 학대하며, 자신들의 증오심과 반항심으로 인해 많은 분쟁과 싸움을 일으켰습니다. 이러한 앰율론인들은 결국 레이맨인들에게 추격을 받고, 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당하였으며, 앰율론과 그 형제들의 자손들도 죽음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앰율론인들의 이러한 행동은 아무리 형제 중 한 명을 제외하고는 돌이키지 않았으며, 믿는 모든 사람들을 죽임으로써 그들의 완악함과 증오심을 드러냈습니다. 이렇게 앰율론인들은 몰몬경에서 그들의 악행과 몰락을 보여줌으로써, 우리에게 경고와 교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