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티오눔은 몰몬경에 등장하는 니파이인 사령관으로, ”몰몬서 6장 14절”에서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 절에서 앤티오눔은 그의 만 명과 함께 엎드러졌다는 사실이 전해집니다. 이 절은 여러 도시와 함께 길갈, 레이마, 림하, 예니움과 함께 앤티오눔의 패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앤티오눔은 전투의 중요한 인물로서 그의 힘과 통솔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포용력과 전쟁의 실력으로 알려진 앤티오눔은 니파이인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으며, 그의 업적은 몰몬경의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앤티오눔은 니파이인들에게 용기와 힘을 상징하는 인물로 기억되며, 그의 이야기는 전투와 리더십에 대한 교훈을 전달합니다. 그의 역할과 행적은 몰몬경에서 잊을 수 없는 존재로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