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티푸스는 몰몬경에서 나오는 인물로, 니파이인 사령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앨마서 56장에서 그의 이야기를 볼 수 있습니다. 앤티푸스는 제이십육년에 니파이인 청년들을 이끌고 지역 백성들의 지휘관으로 임명되어 유디아 성으로 진군했습니다. 그는 앰모론의 명령으로 레이맨인들과의 전투에 참전했으며, 그의 용맹함과 힘은 주변에 두려움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앤티푸스는 전투 중에 죽음을 맞이하였습니다. 그의 전투는 유디아 성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며, 그의 잔당들은 후에 암몬인들과 합류하여 함께 유디아 성으로 돌아왔습니다. 앤티푸스는 그의 용맹함과 헌신적인 행동으로 인해 몰몬경에서 중요한 인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