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앤톤은 앨마의 아들로서 몰몬경에 등장하는 중요한 인물입니다. 그는 앨마 31장에서 언급되며, 조램인들에게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그와 함께 조램인들 가운데로 간 시블론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그리고 앨마 39장에서는 앨마가 그에게 영적인 가르침을 전해줍니다. 그러나 코리앤톤은 창녀와 사귀는 등 부도덕한 행동을 했기 때문에 그의 행실로 인해 조램인들은 앨마의 가르침을 믿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후에 코리앤톤은 다시 전도사로 부름을 받았으며, 앨마 42장에서는 코리앤톤에게 회개와 진리를 전파하고 사람들을 인도하도록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았다고 전해집니다. 마지막으로 앨마 63장에서는 코리앤톤이 북방 땅으로 식량을 전달하기 위해 배를 타고 여행하는 장면이 나타납니다. 코리앤톤은 몰몬경에서 중요한 인물로서 그의 전도사 역할과 회개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주목받는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