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앤툼은 중기 야렛인으로 몰몬경에 등장하는 인물입니다. 코리앤툼은 앰니개다의 아들로 알려져 있으며, 콤의 아버지로서도 언급됩니다. 그는 몰몬경 이더서 1장 13~14절과 10장 31절에서 언급되어 있습니다. 코리앤툼은 사로잡힌 가운데서 그 평생을 보냈다는 사실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자손들도 비슷하게 사로잡혀 삶을 보냈으며, 그 중에는 아론과 앰니개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의 자손 중 한 사람인 콤은 코리앤툼의 아들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코리앤툼은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 인물로서 기억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