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앤투머는 초기 야렛인으로, 몰몬경의 이더서 8장에서 언급되는 인물입니다. 그는 오머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그의 생애의 절반을 사로잡혀 보냈습니다. 그는 에스롬과 함께 오머의 아들과 딸 중 하나로 언급되었습니다. 코리앤투머는 그의 부친에게 왕국을 되찾아 주고, 형제 야렛을 살려 냈습니다. 그들이 야렛의 군대를 도륙한 후, 그들은 코리앤투머를 죽이려 했지만, 그는 자신의 목숨을 간청하여 살려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이로써 그는 자신을 죽이지 말 것을 약속하고 나라를 부친에게 돌려주었습니다. 이렇게 코리앤투머는 야렛의 유일한 아들로서 그의 부친의 왕국을 되찾아 주고, 그의 형제를 살려낸 훌륭한 인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