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앤투머는 야렛인의 왕이자 야렛인 최후 생존자입니다. 그는 제이라헤믈라 백성들에게 발견되었으며 함께 아홉 달 동안 거주했습니다. 코리앤투머는 이더의 시대에서 온 땅을 다스리는 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쟁에 숙련된 성공적인 전쟁관을 지녔으며, 그는 자신을 멸하려는 적들과 싸웠습니다. 이더에게 경고를 받았으며, 만일 회개하면 나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예언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코리앤투머는 다른 백성에게 장사되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세이레드에게 사로잡히고, 자신의 아들들에게 풀려났습니다. 코리앤투머는 리브와 싸웠으며 부상을 입었지만 리브를 물리치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는 시즈에게 추격당했고, 많은 성읍들을 건설했지만 결국 도망쳤습니다. 코리앤투머는 몰몬경에서 그의 용맹함과 생존력으로 유명한 인물로 기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