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롬은 몰몬경에 등장하는 중기 야렛인 왕으로, 레위의 아들이자 키시의 아버지입니다. 코롬은 스스로 나라를 취하고 나서도 주님 앞에서 정의로운 행동을 했으며, 이로 인해 백성들은 번영하였습니다. 그는 많은 아들과 딸을 두었으며, 그 중 한 아들인 코롬에게는 왕위를 넘겨주어 자기 대신 왕이 되게 하였습니다. 그의 평생 동안 코롬은 선한 일을 행하며 많은 날을 살다가 죽으셨고, 그 후에는 그의 아들 키시가 그의 대신에 다스리게 되었습니다. 코롬은 중기 야렛인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그의 통치는 백성들의 번영과 함께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