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롬은 초기 야렛인으로, 몰몬경에 등장하는 인물입니다. 그는 오머의 아들로, 그의 아버지의 왕위를 되찾기 위해 도움을 주었습니다. 성경인 이더서 8장 4~6절에 나오는 이야기에서, 에스롬은 사로잡혀 있는 동안 그의 아버지의 통치 시대의 절반을 보냈습니다. 그는 아들과 딸을 낳았는데, 그 중에는 에스롬과 코리앤투머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형제 야렛의 소위로 인해 노여움을 품었고, 야렛을 대적하여 싸움을 일으켰습니다. 그들은 야렛의 군대를 도륙한 후 에스롬도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에스롬은 자기를 살려달라고 간청하며, 만약 살려준다면 부친에게 나라를 돌려줄 것을 약속했습니다. 그 결과, 그들은 에스롬의 목숨을 살려주었습니다. 에스롬은 그의 아버지와의 관계와 나라의 복원을 위해 투지를 보였으며, 그의 이야기는 초기 야렛인들의 역사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