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파는 자유 수호를 맹세한 니파이인 무리입니다. 앨마서 51장에서 그들은 페이호랜이 대판사로 그 땅에 그대로 있기를 원하는 사람들로부터 ”자유파”라는 이름을 받았습니다. 자유파들은 자유로운 정치 체제에 의해 권리와 종교의 특권을 보호하기 위해 맹세를 하였습니다. 그들은 백성의 소리로 분쟁 문제를 해결하고, 자유파를 지지하는 백성의 소리가 있어 페이호랜이 판사직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페이호랜의 형제들과 많은 자유의 백성은 크게 기뻐하였고, 왕당파들을 잠잠하게 함으로써 자유의 대의를 지키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또한, 앨마서 60장에서 자유파는 모로니의 군대에 참여하여 그들의 군대를 강화하고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들은 진정한 자유의 정신을 보여주며, 식량을 보내지 않을 시 자유파 병사 일부를 남겨 그들의 땅을 지키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또한, 앨마서 61장에서는 자유파가 모로니에게 가지 않도록 반대하는 모반자들로부터 고난을 겪었으며, 그들의 식량을 보내주지 않고 자유파를 두렵게 한 사람들에게 맞서 싸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앨마서 62장에서는 모로니가 자유파와 합쳐져 페이호랜의 병력과 함께 힘을 모아 반역자들을 제이라헤믈라 땅에서 쫓아내고, 그들의 군사들보다 더욱 강해졌습니다. 이렇게 자유파는 자유의 신념을 위해 힘들게 싸우고, 자유와 권리를 지키기 위해 희생을 감내한 용감한 무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