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다이앤톤은 도적떼의 우두머리로 악독한 전문가로서 몰몬경에서 언급되는 인물입니다. 그는 말과 술수에 능하여 은밀한 살인과 약탈을 저지르는 능력이 뛰어났습니다. 힐라맨서 2장 4절에서는 개다이앤톤이 키시쿠멘 무리의 두목이 되었다고 언급됩니다. 그러나 키시쿠멘이 돌아오지 않는 것을 보고 개다이앤톤은 자신이 멸망할까 두려워하여 자기의 무리를 이끌고 도망갔습니다. 힐라맨서 2장 11절에서는 그들이 비밀 통로를 통해 광야로 들어가 도망쳤으며, 힐라맨이 그들을 잡으러 보내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또한, 힐라맨서 2장 13절에서는 개다이앤톤이 거의 니파이인들을 전복시키고 멸망시키려 했다는 사실이 언급됩니다. 이 개다이앤톤은 또한 힐라맨서 6장 24절에서는 사악한 법을 제정하고 사악함을 세상에 누설하는 자들을 재판하였으며, 힐라맨서 6장 26절에서는 악마로부터 은밀한 맹세와 언약을 받았다는 사실이 언급됩니다. 몰몬경에서 개다이앤톤은 악독한 행동과 사악한 지도자로서 그의 역할과 중요성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