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다이앤톤 도적들은 몰몬경에 등장하는 비밀 결사 조직으로, 그들은 힐라맨서에서 언급되고 있습니다. 개다이앤톤 도적들은 말과 술수에 능하며, 은밀한 살인과 약탈 행위를 자행합니다. 키시쿠멘 무리의 두목이 되었던 개다이앤톤은 그들의 지도자로서 활약했습니다. 이들은 비밀 통로를 통해 땅을 도망치고 광야로 들어가며, 정부로부터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멸망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개다이앤톤 도적들은 니파이인들과 레이맨인들 가운데 많은 수의 사람들을 포함하고 있었으며, 특히 레이맨인들의 악한 부분에서 더 많은 인원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개다이앤톤의 도적들이자 살인자로 불리며, 그들의 악행을 세상에 드러내는 자들은 개다이앤톤과 키시쿠멘이 주어진 법에 따라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개다이앤톤에게 악한 맹세와 서약이 악마로부터 주어졌으며, 그들은 판사직을 차지하고 권력과 권세를 탈취하여 하나님의 계명을 무시하고 공의를 행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마침내 레이맨인들은 개다이앤톤 도적들을 수색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여 그들을 물리쳤습니다. 이로써 개다이앤톤 도적들은 그들의 악한 계획을 땅에 묻어버리게 되었습니다. 개다이앤톤 도적들은 몰몬경에 등장하는 중요한 인물로, 그들의 존재는 인간의 타락과 악의 세력을 상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