긷도나는 몰몬경의 기드온 땅에서 활동하는 대제사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코리호어와의 대립에서 등장합니다. 긷도나는 암몬에 의해 잡혀 결박되고, 기드온 땅을 다스리는 대제사와 대판사 앞으로 끌려갑니다. 이 때 대제사는 긷도나에게 말합니다. ”어찌하여 너는 주의 길을 굽게 하며 돌아다니느냐? 어찌하여 너는 이 백성에게 그리스도가 없을 것이라고 가르쳐, 그들의 기뻐함을 훼방하려 하느냐? 어찌하여 너는 거룩한 선지자들의 예언을 모두 거스려 말하느냐?” 긷도나는 코리호어와의 대화에서 그의 이름이 밝혀집니다. 코리호어는 긷도나에게 말합니다. ”너희는 이 백성이 한 부모의 범법으로 말미암아, 죄 있고 타락한 백성이라 말하도다.” 이렇게 긷도나는 몰몬경에서 기드온의 대제사장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이야기의 전개에 영향을 미치는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