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아아돔은 초기 야렛인 왕으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이더서 1장 16절에서는 그를 헷의 아버지, 리브의 아들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더서 10장 16절에서는 히아아돔이 스스로 나라를 취하고 바른 일을 행하여 백성들이 번영하였으며, 장수하며 아들과 딸을 낳았다고 전해집니다. 또한 그는 자신의 아들 코롬에게 기름을 부어 왕으로 삼았습니다. 그는 이더서 10장 30절에서는 이십사 년 동안 다스렸으며, 그 후 나라를 빼앗겨 여러 해 동안 사로잡혀 지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히아아돔의 생애는 몰몬경에 따르면 참으로 힘들고 어려웠으나, 그의 삶은 초기 야렛인들에게서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