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는 히브리 선지자이자 리하이과 동시대인입니다. 몰몬경에 등장하는 예레미야는 그의 입으로 전해진 많은 예언들이 담긴 놋판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레미야는 유다 왕 시드기야의 통치 시기부터 태초로부터 거룩한 선지자들의 예언을 전하였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예레미야를 옥에 가두고 선지자들을 물리치려 하였습니다. 그들은 심지어 부친의 목숨을 위협하기도 했고, 결국 예레미야를 그 땅에서 몰아내었습니다. 예레미야는 또한 예루살렘의 멸망을 증거한 선지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힐라맨서에서도 예레미야는 예루살렘의 멸망을 증언한 바로 그 선지자로 언급됩니다. 예레미야의 예언들은 그가 한 번쯤 하나님의 아들이 어떻게 오지 않을까라는 의문을 가져올 정도로 강력하고 영감적입니다. 예레미야는 몰몬경에서 중요한 인물로 소개되며, 그의 예언들은 유대인들의 역사와 예루살렘의 운명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