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은 리하이의 아들로, 리하이가 광야에서 낳은 둘째 아들입니다. 그는 어머니의 고난으로 인해 비통해하며, 그의 가족들은 그의 어머니의 고난을 통해 괴로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의 형 니파이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아비의 말을 기억하는 지혜로운 소년이었습니다. 주님께서 그를 축복하여 그의 자손이 멸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니파이와 함께 광야를 떠나 땅으로 향하였고, 그 후에는 성별되어 백성의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요셉은 의로운 사람으로 알려져 있으며, 리하이 가족의 중요한 인물 중 한 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