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시쿠멘은 몰몬경에서 등장하는 인물로, 강도들의 두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성경의 힐라맨서에서 그의 이야기를 찾을 수 있습니다. 키시쿠멘은 페이호랜을 살해하는 등 거친 행동으로 악명을 떨쳤습니다. 그는 언약을 맺은 강도들의 비밀 조직에 속해 있었으며, 그들의 지지를 받아 자신의 악행을 숨기고 계획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힐라맨의 종에 의해 그의 계획은 무산되었고, 키시쿠멘은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의 살인과 도둑질로 악명 높은 개다이앤톤 도적들의 공동 창업자이기도 합니다. 키시쿠멘은 레이맨인들 가운데서도 악명이 높았으며, 그들의 간악한 행동으로 인해 레이맨인들은 힘을 모아 그들을 멸하려고 했습니다. 키시쿠멘과 그의 동조자들은 언약과 비밀한 표시를 통해 서로를 식별하고 보호하는 체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의 행동이 몰몬경의 법과 하나님의 율법에 반하는 것을 알면서도 악행을 저질렀습니다. 그리고 누설자들은 심판을 받게 되었으며, 그들은 개다이앤톤과 키시쿠멘이 주었던 법에 따라 처벌 받았습니다. 키시쿠멘의 이야기는 몰몬경에서 그의 악행과 비밀 조직에 대한 경고와 함께 전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