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반은 몰몬경에 등장하는 인물로, 놋쇄판 관리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유대인의 기록과 니파이의 조상들의 족보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라반은 놋쇄판에 이러한 기록이 새겨져 있다고 합니다. 이후, 리하이의 아들들은 라반의 집으로 보내져 그 기록을 찾아왔습니다. 그러나 라반은 기록을 내주지 않고 집에서 쫓아내려고 했습니다. 라반은 레이맨에게 도적이라며 위협하고 그를 쫓아냈습니다. 이로 인해 리하이의 아들들은 라반의 소유물을 뒤에 버리고 도망쳐야 했습니다. 그 후, 천사가 나타나 리하이의 아들들에게 라반이 손에 넘어가게 될 것이라고 전해줬습니다. 이에 리하이의 아들들은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라반은 몰몬경에 등장하는 중요한 인물 중 하나로, 그의 행동과 선택들은 유대인들의 역사와 믿음의 이야기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