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코니우스¹

니파이인 수석 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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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코니우스¹

레이코니우스는 몰몬경에서 니파이인 수석 판사로 나타나는 인물입니다. 그는 제구십일년이 지나 예루살렘을 떠난 후 육백 년이 지난 때에 그 땅의 대판사이자 통치자로 섰습니다(제3니파이 1장1절). 도적들의 지도자인 긷디안하이로부터 서한을 받아 놀랐으며, 이를 통해 니파이인들의 땅의 소유권을 요구하고 백성들을 위협하는 도적들에 대항하였습니다(제3니파이 3장1~10절). 레이코니우스는 백성들을 한 곳으로 모으고 방어시설을 구축하여 그들을 도적들로부터 보호했습니다(제3니파이 3장11~13절, 14절). 그는 또한 백성들에게 회개를 호소하고 그들을 경외하게 만드는 경이로운 말과 예언을 전하였습니다(제3니파이 3장15절, 16절). 그는 군대의 총대장들을 임명하여 도적들에 대항하고 백성들을 지휘하였으며, 평화를 이루는 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제3니파이 3장17절, 6장6절). 레이코니우스는 그의 아들인 레이코니우스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백성들을 다스렸습니다(제3니파이 6장19절). 그의 통치는 니파이인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으며, 그의 힘과 지혜로 인해 평화와 안정이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는 니파이인 역사에서 귀중한 인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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