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혼타이

레이맨인 장교

❮ Back

리혼타이

리혼타이는 몰몬경에 등장하는 레이맨인 장교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아맬리카이아에게 유혹당해 함정에 빠지고 독약으로 중독되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앨마서 47장 8-19절). 리혼타이는 레이맨인 군대의 환심을 사서 자신의 수령이 되어 왕을 폐위하고 왕국을 차지하려는 아맬리카이아의 음모에 끌려갑니다. 이를 위해 아맬리카이아는 리혼타이를 속이고 그의 군대를 앤티파스 산 가까운 골짜기에 몰아넣습니다. 하지만 리혼타이는 그 함정에 빠지지 않으려고 산으로 내려오지 않습니다. 아맬리카이아는 세 번째로도 사람을 보내지만 리혼타이는 여전히 내려오지 않습니다. 결국 아맬리카이아는 리혼타이가 산에서 내려오지 못함을 깨닫고 직접 산으로 올라가서 리혼타이와 만나기를 요청합니다. 이에 리혼타이는 호위병들과 함께 아맬리카이아에게로 내려오게 됩니다. 하지만 이는 아맬리카이아의 음모를 이루기 위한 것이었고, 리혼타이는 아맬리카이아의 병사들에 의해 포위되어 멸망하게 됩니다. 리혼타이의 죽음 이후, 레이맨인들은 아맬리카이아를 지도자로 임명하게 됩니다. 리혼타이는 그의 헌신과 힘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의 이야기는 몰몬경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입니다.

❮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