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뮤엘은 리하이의 차남으로 암몬, 레이맨, 그리고 샘과 함께 홍해 해안에 가까운 변경을 따라 홍해에 더 가까운 변경의 광야를 여행한 적이 있습니다. 그는 부친 리하이에 의해 굳건하고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닮은 골짜기가 되기를 바라는 권면을 받았으며, 그러나 그는 부친에게 대항하고 불평하며 형제들과 함께 음모를 꾸미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부친이 영으로 충만하여 권능을 가지시고 그들을 책망하셨을 때, 레뮤엘과 형제들은 부끄러워하여 부친을 거스리지 않았습니다. 그는 니파이와 함께 황동판을 가져오기 위해 형제들과 함께 파견되었으며, 그 이후에도 레이맨의 말에 귀를 기울여 니파이에게 대항했습니다. 그는 동생들을 막대기로 때려 혼란을 일으키려 했지만, 천사에 의해 막혀 그 행동을 멈추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레뮤엘은 니파이와 리하이에 대항하고 모반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그는 이스마엘의 딸 중 한 명을 아내로 취하였으며, 광야에서의 고통과 고난으로 인해 불평하고 음모를 꾸미기도 했습니다. 그는 아버지와 형제의 목숨을 위협하는 음모를 꾸미기도 했으나, 그의 인생은 몰몬경에서 레뮤엘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다양한 교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