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기세덱은 몰몬경에 등장하는 인물 중 살렘의 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성경에서 언급되며, 앨마서 13장 14절에서는 하나님의 아들에 따른 제사장으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그의 겸손함은 멜기세덱 시대의 백성들과 같았으며, 영원한 대신권을 받아들였던 대제사로서 하나님의 반차를 충실히 따랐습니다. 멜기세덱은 또한 앨마서 13장 15절에서 아브라함의 십일조를 받았으며, 우리 조상이 그의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바쳤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또한 인도하여 그의 백성에게 회개를 권하였습니다. 앨마서 13장 17-18절에서는 멜기세덱이 살렘의 왕으로 통치하면서 백성들이 죄악과 가증함에 빠져들었으나, 그는 큰 신앙을 지니고 하나님의 거룩한 반차를 따라 회개를 전파하여 평강을 이루었습니다. 이로써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이자 그의 시대에 평강의 왕으로 일컬어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