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앤톤¹

야렛인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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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앤톤¹

모리앤톤은 야렛인 왕으로서 몰몬경에 등장하는 인물입니다. 그는 리플레이키시의 후손인 모리앤톤입니다. 그의 아들인 킴을 낳았으며, 킴이 그의 부친의 대신으로 다스렸습니다. 모리앤톤은 쫓겨난 자들의 군대를 모아 백성들에게로 나아가 싸워서 많은 성읍을 다스리는 권력을 얻었습니다. 그는 스스로 그 온 땅의 왕이 되었으며, 백성들의 짐을 가볍게 하여 백성들의 눈에 은혜를 입었습니다. 그에게 백성들은 그에게 기름을 부어 그들의 왕으로 삼았습니다. 모리앤톤은 많은 성읍을 건축하였고, 그의 다스림 하에 백성들은 부하게 되어 건물과 금과 은과 곡물 재배와 양 떼와 소 떼 및 저희에게로 회복된 것들이 다 풍부했습니다. 그는 심히 많은 수를 누리다가 킴을 낳았고, 킴이 그의 부친의 대신으로 다스렸습니다. 모리앤톤은 팔 년 동안 다스렸으며, 그 후에 그의 부친이 죽었습니다. 그러나 킴은 의로운 가운데 다스리지 않았으므로 그가 주께 은혜를 입지 못했습니다. 모리앤톤은 몰몬경에서 그의 다스림과 성취에 대해 기록되어 있으며, 그의 업적은 야렛인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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