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파이는 몰몬경에 등장하는 인물로, 니파이는 니파이의 아들이자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 한 사람입니다. 그는 몰몬경 제3니파이 1장2절에서 나타나며, 니파이는 니파이의 장자로서 놋쇠판과 기록된 모든 기록을 맡게 되었습니다. 백성들의 악행을 보고 슬퍼하는 니파이는 자신의 백성을 위해 주께 간절히 기도합니다(제3니파이 1장10절). 또한 주께서 그에게 음성을 내려 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표적이 있을 것이라고 알려주십니다(제3니파이 1장12~13절). 니파이는 또한 백성들을 세례베임으로 인도하며 그들에게 큰 권능을 베풉니다(제3니파이 1장23절). 그는 니파이의 판에 자신의 기록을 남기고, 천사와 주님의 음성을 받았으며, 큰 권능으로 성역을 베풉니다(제3니파이 5장9~10절, 7장15~18절, 7장17절). 또한 그는 귀신을 쫓아내고 형제를 죽은 자 가운데서 일으키는 기적을 행하여 백성들의 노여움을 샀습니다(제3니파이 7장19절, 7장20절). 예수님은 니파이를 부르셔서 그 앞에 오라고 말씀하시며, 니파이는 주 앞에 절하고 그의 발에 입을 맞추었습니다(제3니파이 11장18~20절).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니파이에게 세례 베풀 권능을 주시고, 그의 동료 제자들에게도 동일한 권능을 부여하셨습니다(제3니파이 11장21~22절). 니파이는 몰몬경에서 예수님의 제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그의 믿음과 능력을 통해 백성들에게 희망과 회개의 길을 안내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