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머는 초기 야렛인 왕으로 몰몬경에 등장하는 인물입니다. 그는 슐의 아들로, 이더서 1장 29-30절에서 그의 아들인 이머를 낳았습니다. 이더서 8장에서는 오머의 통치 시대와 관련된 여러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그는 자신의 아들 야렛을 낳으며 왕위를 계승했고, 그의 통치 도중에 야렛과의 전쟁을 벌였습니다. 이 전쟁에서 야렛은 반란을 일으키고 왕국의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오머는 야렛과의 전투에서 사로잡혀 절반의 시간을 사로잡힌 상태로 지내게 되었습니다. 이 사이에 오머는 에스롬과 코리앤투머를 포함한 많은 자녀들을 낳았습니다. 그러나 그의 아들들은 오머를 위해 왕국을 되찾기 위해 야렛과의 전투를 벌였습니다. 오머의 아들들은 야렛의 군대를 무찌르고 오머를 구하려 했으나, 오머는 자신을 죽이지 않기를 간청하여 그의 목숨을 살렸습니다. 그 뒤로 야렛과 그의 딸, 에이키시와의 비밀 결사로 인해 오머의 왕국이 전복되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경고로 인해 오머와 그의 가족은 멸망을 피하고 니파이인들이 멸망한 곳에 이주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몰몬경에서 오머는 초기 야렛인 왕으로서 그의 통치와 전투, 그리고 가족을 지켜내는 이야기를 통해 그의 역사적인 중요성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