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앤톤의 백성은 몰몬경에 등장하는 중요한 인물들입니다. 그들은 앨마서 50장에서 소개됩니다. 이들은 리하이 땅의 일부를 주장하여 그 지역의 토지를 모리앤톤의 백성이 소유하고자 했습니다. 그 결과, 리하이 백성과의 갈등이 심해졌으며, 모리앤톤의 백성은 무기를 들어 형제들을 대적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모리앤톤의 백성은 모로나이의 군대에게 파괴될까 두려워하며 도망치려고 계획했습니다. 그들은 북방 땅으로 도망가기로 결심했지만, 모리앤톤은 성정이 격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한 여종을 노하고 때렸으며, 이 사건을 경험한 후 모로나이에게 도망하고 북방 땅으로 도망칠 의도를 전부 고백했습니다. 그러나 모로나이는 모리앤톤의 백성을 막기 위해 군대를 보냈습니다. 그들은 황무지까지는 막지 못했지만, 북방 땅으로 가는 좁은 통로에서 그들을 가로막았습니다. 이후 티앤쿰이라는 지휘관을 이끄는 군대가 모리앤톤의 백성과 맞서 싸웠으며, 티앤쿰은 모리앤톤을 죽이고 그의 군대를 파하고 포로로 잡아갔습니다. 이로써 모리앤톤의 백성에 대한 니파이 백성의 판사기가 끝나게 되었습니다. 최종적으로, 모리앤톤의 백성은 모로나이와 평화를 이루고 자신들의 땅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사건을 통해 모리앤톤의 백성은 그들의 땅을 지키기 위해 힘겨운 상황에서도 끈기와 결단력을 보였으며, 그들의 이야기는 몰몬경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