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라이아는 몰몬경에서 등장하는 리하이의 아내입니다. 그녀는 예루살렘에서 리하이와 함께 출발하여 홍해 해안을 따라 홍해에 가까운 변경의 광야를 여행했습니다. 그녀는 리하이와 함께한 가족으로는 나의 모친이며, 형제인 레이맨, 레뮤엘과 함께 광야를 여행했습니다.
새라이아는 자녀들이 예루살렘에서 돌아온 것에 기뻐하며 기쁨으로 충만해했습니다. 그녀는 모친으로부터 자녀들로 인해 진심으로 슬퍼하셨던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새라이아는 때때로 리하이에 대해 불평을 했었습니다. 그녀는 자신들이 리하이와 함께 광야로 나왔을 때 사망했다고 생각했으며, 리하이를 환상의 사람으로 여겨 불평을 했습니다.
그러나 리하이는 새라이아를 위로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약속의 땅을 주시고 자녀들을 구원해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리하이의 위로로 새라이아는 안심하며 광야를 여행했습니다.
그리고 리하이의 비전에서는 새라이아도 나타났습니다. 리하이는 나무 생명의 비전에서 새라이아와 자녀들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듯이 서 있었습니다. 리하이는 그들에게 다른 어떤 열매보다 더 먹음직한 열매를 먹으라고 손짓하며 큰 목소리로 이르렀습니다.
나의 아내 새라이아는 리하이와 함께한 여정에서 고난을 겪었으나, 그녀는 리하이의 위로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힘내어 광야를 여행했습니다. 그녀는 리하이의 아내로서 그의 지지와 위로를 받으며 가족의 결속을 이루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