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앤툼은 몰몬경에 등장하는 개다이앤톤 도적단 소속의 니파이인입니다. 성경의 힐라맨서 9장에서 그의 이야기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장에서 시앤툼은 형제를 살해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그의 형제를 죽인 직후, 시앤툼은 은밀한 복장을 하고 도망갔으며, 종들은 이 사건을 고발하였습니다. 시앤툼은 니파이의 땅에 사는 백성들에게 재앙을 예언하는 자칭 선지자인 니파이와 맹약하였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를 알게 된 네파이는 시앤툼의 집으로 사람들을 보내어 그의 결백함을 시험합니다. 시앤툼은 처음에는 부인하려 하지만, 결국 자백하게 되어 자신이 형제를 살해한 것을 인정합니다. 이로써 시앤툼은 그의 악행을 인정하면서도 자신이 하나님의 권능을 받은 니파이의 사도임을 주장합니다. 이 모든 일로 인해 시앤툼은 몰몬경의 중요한 인물로서 그의 행동과 결말을 통해 독자들에게 교훈을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