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조램은 개다이앤톤 도적단의 일원으로 수석 판사로 선출된 개다이앤톤 도적단원입니다. 그는 몰몬경의 힐라맨서 8장 27~28절에서 언급되며, 그의 죽음을 통해 도적단의 비밀 결사와 그들의 악한 의도를 드러냅니다. 시에조램은 수석 판사의 지위를 가지고 있었으며, 그의 형제에게서 살해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후에는 힐라맨서 9장 23절에서 시에조램의 살인 사건을 네파이에게 돌려씌워 비난합니다. 그러나 힐라맨서 9장 26~37절에서는 네파이가 시에조램의 형제인 시앤툼을 통해 실제로 시에조램을 살해한 것을 밝히게 됩니다. 이를 통해 시에조램은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였지만, 그의 외투에서 발견된 피로 인해 그의 죄를 자백하게 됩니다. 시에조램은 개다이앤톤 도적단의 일원으로서 이야기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그의 죽음과 자백은 이야기의 전개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