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은 야렛인으로, 몰몬경에 등장하는 인물 중 하나입니다. 그는 시블론의 아들이자 에이하의 아버지입니다. 이더서 1장 10~11절에서 그의 소개가 나오고 있습니다. 셋은 시블론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그의 아들 에이하를 낳았습니다. 그는 이더서 11장 10절에서도 언급됩니다. 이더서 11장 9절에서는 셋이 사로잡혀 평생을 사로잡힌 상태에서 살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시대에 많은 죄악을 저지르고 많은 피를 흘리는 등 권력을 행사하였습니다. 그의 날 수는 짧았지만, 그는 나라를 다스리며 백성을 통치했습니다. 이 모든 정보는 몰몬경에 기록되어 있으며, 셋은 야렛인으로서 그의 역할과 중요성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