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렘은 몰몬경에서 등장하는 적그리스도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야곱서 7장에서 그의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그는 니파이 백성 사이에서 이름이 알려진 자로 나타났습니다. 시렘이 도착한 후 백성들 가운데서 그리스도의 존재를 부정하고 전파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그리스도의 교리를 무너뜨리고자 했으며, 많은 아첨과 거짓 전파로 백성들을 유혹했습니다. 야곱서 7장에서는 시렘이 야곱에게 도전하고 하나님의 길을 비난했으며, 표적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시렘의 저항은 결국 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가 하나님의 권능에 쳐지고 사망하게 되었는데, 이로 인해 그의 거짓과 악행이 드러났습니다. 시렘은 그리스도를 부정하고 성령과 천사들을 시인하며, 악마의 속임수에 빠진 것을 인정해야만 했습니다. 그는 지옥과 영원한 형벌에 대해 경고하며, 하나님을 모독한 죄를 고백했습니다. 그의 마지막 순간은 참혹하며, 그는 더 이상 말을 할 수 없을 정도로 혼이 떠났습니다. 시렘은 몰몬경에서 그의 부정과 패배로 인해 그의 중요성을 얻습니다. 그는 경계해야 할 예언적인 인물로써, 그의 존재는 믿음과 진리를 시험하는 적과의 싸움을 상기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