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는 몰몬경에 등장하는 야렛인 군지휘관으로, 그의 이야기는 이더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시즈는 리브의 형제로 알려져 있으며, 코리앤투머를 추격하며 많은 성읍을 뒤엎고 여자들과 아이들을 가리지 않고 도륙하며 성읍들을 불태웠습니다. 그의 도발적인 행동으로 인해 시즈에 대한 두려움이 온 땅에 퍼졌으며, 그의 군대는 백성들을 놀라게 하고 코리앤투머와의 전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들 사이에서 백성들은 시즈의 군대와 코리앤투머의 군대 사이에서 나뉘어지게 되었습니다. 시즈는 자신의 형제의 피를 갚기 위해 코리앤투머에게 맹세하였고, 양측의 군대는 치열한 전투를 벌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시즈는 코리앤투머에게 쓰러지고 그의 군대는 완전히 격파되었습니다. 시즈의 이야기는 그의 전투와 죽음을 통해 야렛인들에게 용기와 희생을 가르쳐주는 중요한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