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앤쿰은 몰몬경에 등장하는 위대한 니파이인 군지도자입니다. 그는 앨마서 50장에서 첫 등장하여 모리앤톤의 군대를 무찌르고, 모리앤톤을 죽이고 그의 군대를 파하며, 포로로 사로잡아 모로나이의 진영으로 돌아왔습니다. 또한 앨마서 51장에서는 아맬리카이아의 군대를 격퇴하고, 레이맨인들을 이긴 티앤쿰과 그의 병사들의 힘과 전쟁 기술에 대해 언급되었습니다. 그는 앨마서 52장에서도 레이맨인들과의 전투에서 활약하고, 앨마서 53장에서는 포로들을 일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티앤쿰은 또한 앨마서 61장에서 음식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니파이인들을 이끌었고, 앨마서 62장에서는 몇 차례에 걸쳐 모로나이의 지휘권을 받아 군대를 이끌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앨마서 62장에서는 티앤쿰이 아모론을 죽이고, 스스로도 전사하게 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티앤쿰은 그의 용감한 전투 기술과 지도력으로 많은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었으며, 그의 행동은 니파이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그의 이야기는 몰몬경에서 귀중한 역할을 하며, 티앤쿰은 니파이인들의 역사에서 기억되는 위대한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