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에즈롬

암모니하의 변호사이자 개종자한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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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즈롬

지에즈롬은 암모니하의 변호사이자 개종자한 선교사입니다. 몰몬경 앨마서 10장31절에서 그는 앨마와 앰율레크를 고소하는 일에 앞장서며, 그들 가운데 가장 노련한 자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백성 가운데 많은 일거리를 가지고 있었고, 앨마서 11장22절에서는 앰율레크를 뇌물로 인도하려고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앰율레크의 말에 떨며 불안해하는 모습도 보입니다(앨마서 11장46절).

지에즈롬은 앨마와 앰율레크에게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물어보기 위해 열심히 물음을 쏟아냈습니다(앨마서 12장8절). 그의 마음은 앨마서 12장7절에서 앰율레크의 말로 인해 하나님의 권능을 깨닫게 되었으며, 앨마와 앰율레크가 그의 마음의 생각과 의도를 알고 있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지에즈롬은 앨마서 14장에서도 앨마와 앰율레크의 단순한 말에 놀라며, 앨마서 15장에서는 자신의 죄악으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앨마와의 만남을 통해 치유를 받게 되었고, 앨마와 앰율레크의 가르침을 믿음으로써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앨마서 15장4~11절).

지에즈롬은 몰몬경에서 앨마와 앰율레크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캐릭터의 변화와 성장을 보여주는 중요한 인물입니다. 그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인내와 변화의 중요성을 상기시켜주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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