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래헴나는 몰몬경의 레이맨인 지휘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앨마서 43장 5절에서 등장합니다. 이 절에서는 레이맨인들이 앤티오눔 땅으로 들어갔을 때, 제래헴나가 그들의 지휘관으로서 함께했다고 언급됩니다. 제래헴나는 레이맨인들을 강력하게 지원하며, 그들을 싸움에 동기를 부여했습니다. 앨마서 43장 44절에서는 그의 용맹함과 전투 기술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그는 니파이인들에게 많은 피해를 주었으며, 그들의 투구를 깨뜨리고 가슴판을 꿰뚫으며 팔을 베어내는 등 레이맨인들과 함께 맹렬하게 싸웠습니다. 그러나 앨마서 43장 53절에서는 제래헴나가 니파이인들에게 에워싸여 공포에 사로잡혀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마지막으로, 앨마서 44장 1-6절에서는 모로나이에게 항복하도록 명령받은 제래헴나의 모습이 나타납니다. 이 절에서는 제래헴나가 모로나이와의 전투에서 졌을 때, 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항복하게 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제래헴나가 모로나이에게 공격을 시도하고, 모로나이의 병사에게 머리 껍질을 벗겨내어 큰 상처를 입게 됩니다. 이를 통해 제래헴나의 전투적인 능력과 결단력을 엿볼 수 있습니다. 제래헴나는 몰몬경에서 레이맨인들의 지휘관으로서 그들에게 용기와 힘을 심어주는 중요한 인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