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램은 몰몬경에 등장하는 니파이인 군장으로, 앨마서 16장에서 그의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그는 니파이 군대의 총대장으로 임명되어 있었으며, 두 아들인 리하이와 에이허라를 두고 있었습니다. 조램은 앨마라는 교회의 대제사인 앨마와의 조언을 구하려고 했습니다. 앨마는 예언의 영을 가지고 있었고, 조램과 그의 아들들은 이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램은 앨마에게 가서 사로잡혀 있는 니파이인 형제들을 구출하기 위해 어느 방향으로 광야로 들어가야 하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이어서 조램과 그의 아들들은 시돈 강을 건너 레이맨인들을 패하여 남편 광야로 향했습니다. 조램은 그의 뛰어난 군사적 지도력과 앨마와의 협력으로 니파이인들을 안전하게 이끌었으며, 그의 이야기는 몰몬경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