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를 대신하여 전장에 나간 청년 병사들은 의로운 청소년들이었다. 그들은 나라를 지키기로 결의했다.(앨마서 56:5 참조) 그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용감하게 참전했다.(앨마서 56:45~49, 56 참조)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힘과 보호로 그들의 신앙을 보상해 주셨다. 그들 중에 전투에서 목숨을 잃은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앨마서 57:25~26 참조) 군복무를 하는 의로운 젊은이들에게 이런 일이 늘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의로운 사람들조차도 “주 안에서 죽는[다.]”(교성 63:49) 그러나 이 젊은이들은 신성한 보호를 받아 전투에서 생명이 보존되었다. 그들은 모든 하나님의 아들들이 따를 수 있는 남성다움을 본으로 보여 주었으며 충실하다면 하나님께서 구해 주신다는 사실을 니파인들에게 증명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