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파이후서 8:17~20

주의 손에서 그의 분노의 잔을 마신 예루살렘이여, [i]2288[/i]
_깰지어다, 깰지어다, 일어설지어다-
_네가 비틀어 짠 떨림의 잔의 찌끼를 다 마셨도다-
_또 그가 낳은 모든 아들 중에
_그를 인도할 자가 아무도 없으며,
_그가 양육한 모든 아들 중에
_그 손을 잡는 자도 없도다.

이 두 아들이 네게로 왔으니
_이들이 너로 인하여 민망해 하리라.

곧 너의 황폐와 멸망이요 기근과 칼이니,
_누구로 내가 너를 위로하랴?

이 둘 외에 네 아들들은 기진하였도다.

그들이 온 거리의 머리에 있으리니,
_그물에 든 들소같이 그들에게
_주의 분노와 네 하나님의 견책이 가득하도다.

From section: 깰지어다, 예루살렘이여

From page: 야곱의 설교

Comment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