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내가 그에게 이르되, [i]1358[/i]
내가 누구관대 하나님을 시험하여 네가 참된 것으로 알고 있는 일에 네게 표적을 보이시게 하겠느냐? [i]2347[/i] 이제도 네가 이를 부인할 것은, 네가 악마에게 속한 연고니라.
그럼에도 나의 뜻대로 되지 말기를 원하노라. 그러나 만일 하나님이 너를 치실진대 [i]1359[/i] 그것이 네게 하나님이 하늘에서나 땅에서나 권능을 가지셨고, 또한 그리스도께서 장차 오시리라는 표적이 될지어다. 그리고 주여, 나의 뜻이 아니옵고 주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