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렇게 되었나니 광야에서 사흘을 여행하고 나서, 그는 물이 흐르는 강 옆에 있는 한 골짜기에 [i]2627[/i] [i]1255[/i] 장막을 쳤느니라. [i]2084[/i] 그리고 이렇게 되었나니 그는 돌 제단을 [i]2628[/i] [i]1138[/i] 쌓고 주께 제물을 드리며, 주 우리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느니라. [i]1256[/i] [i]2085[/i]
그리고 나의 부친은 장막에 거하였느니라.
그리고 내가 말한 이 모든 일은 나의 부친이 레뮤엘의 골짜기에서 장막에 거하실 때에 이루어졌느니라.
이제 이 말하고 행한 모든 일은, 나의 부친이 그가 레뮤엘이라 칭한 골짜기에서 장막에 거하실 때 이루어졌느니라.
그리고 이 모든 것을 나의 부친은 레뮤엘의 골짜기에서 [i]2191[/i] 장막에 거하실 때 보고, 듣고, 말씀하셨으며, 이 외에도 대단히 많은 것을 그리하셨으나, 이 판에는 기록할 수 없도다.